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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만화책이 되는 순간

여행에서 찍은 사진 수백 장, 고르다 지쳐 그대로 두셨나요? 컷토리는 사진을 기간이나 앨범으로 고르기만 하면 장면을 나누고 줄거리를 잡아 만화책처럼 엮어 줍니다.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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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고르기만 하면 책이 됩니다

기간이나 앨범으로 사진을 찾거나 한 장씩 직접 고르세요. 여러 기간과 앨범의 사진을 모아 한 권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흐린 사진과 비슷한 사진은 알아서 추리고, 화면 캡처는 빼고 시작합니다.

줄거리가 있는 만화 컷

찍은 시각과 장소로 장면을 나누고, 중요한 순간은 크게, 이어지는 순간은 작게 배치합니다. 효과음 글자와 집중선, 장면 사이를 잇는 띠가 만화의 흐름을 만듭니다.

세 가지 책 스타일

소년만화, 일상 웹툰, 흑백 망가 가운데 고르고, 읽는 방향도 왼쪽에서 오른쪽, 오른쪽에서 왼쪽, 세로 스크롤 가운데 정합니다. 사진을 그림처럼 바꾸는 필터도 컷마다 고를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들 때까지 고치기

장면을 빼거나 합치고, 컷의 사진을 맞바꾸고, 자르는 범위와 글을 고칩니다. 다시 짜기를 눌러 다른 배치를 받아 볼 수도 있습니다. 고칠 때마다 저장됩니다.

인쇄용과 SNS용으로 내보내기

A5·A4·정사각 인쇄 크기의 쪽별 이미지로 저장하고, 인쇄 전에 해상도를 점검합니다. SNS에 올릴 4:5 이미지와 길게 이어지는 웹툰 세로 이미지로도 내보냅니다.

사진은 기기 안에만

계정도 서버도 없습니다. 사진을 읽고 분석하고 책으로 짜는 일은 모두 기기 안에서 하며, 인터넷이 없어도 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지원 언어

한국어, English, Español, Português, Français, Deutsch, 日本語, 简体中文, 繁體中文 — 9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안내
  • 기간이나 앨범으로 사진을 찾기 위해 사진 접근 권한을 요청합니다. 권한 없이 사진을 한 장씩 직접 골라 만들 수도 있습니다.
  • 사진 원본은 앱으로 복사하지 않습니다. 갤러리에서 사진을 지우면 책에서도 그 사진이 보이지 않습니다.
  • 광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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